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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PICK] 윤석민 김수현 2세 모델급 아기패션 #뉴스보이캡 #비니 #버킷햇 #캐릭터헤어벤드
2017. 12.01(금) 11:50
김수현
김수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유아복 중 토들러는 인형 옷인 듯 아기자기하고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딩크족들마저도 2세에 대한 열망을 키우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

중년배우 김예령의 딸이자 배우이면서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로 김수현은 오는 12월 9일 출산으로 1년간 미뤄온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12월 출산해 곧 돌이 되는 윤석민과 김수현 부부의 2세 아들은 세상 엄마들이 탐낼만한 패션으로 토들러 유아복 모델 같은 옷태를 과시했다.

특히 통통한 볼살을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 다양한 모자와 헤어밴드들이 시선을 끌었다.

스냅백을 쓴 엄마 옆에서 귀 모양이 달린 모자의 챙을 뒤로 젖혀 써 커플 스냅백 패션을, 블랙 볼캡을 쓴 엄마한테 안겨 체크패턴 버킷햇을 써 커플 스트리트 보이룩을 연출해 차세대 패피 자리를 예약했다.

또 커다란 계란 프라이 모양의 헤어벤드, 도날드덕 모자 등으로 인형인지 아기인지 헷갈리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뿐 아니라 아빠 소속팀인 기아 타이거즈의 레드 티셔츠에는 비비드 블루 비니를 써 아빠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룩을, 오프 화이트 면 티셔츠에는 카키색 뉴스보이캡을 써 화보를 찍는 듯한 룩을 연출해 일상이 모델인 ‘비주얼 갑’ 아기의 등장을 알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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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수현 인스타그램 | 김예령 김수현 | 윤석민 김수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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