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많이 알아보지 않느냐고요? 아니요”
2017. 12.01(금) 16:3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병은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종영 인터뷰에서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박병은은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결혼 말고 연애’ 애플리케이션 대표 마상구로 분해 넘치는 재치와 로맨틱한 면모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자연스레 인지도로 연결되며 드라마 촬영 전과 달라진 일상을 느낄 수 있을 터다. 그러나 박병은은 “예전하고 다르지 않느냐고 물어들 보신다. 그런데 대중 분들이 알아보실 수 있는 곳을 시간이 없어 못 간다. 시간 있으면 영화 ‘안시성’ 촬영을 가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병은은 ‘안시성’ 촬영이 강원도 고성에서 진행된다며 “그곳에 가면 조인성 씨도 못 알아보는데 나를 알아보겠나. 그냥 할머니들에게 우리는 키 큰 손님일 뿐이다. 알아보지 못해서 아쉽지는 않다”고 털어놨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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