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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스물 일곱,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는 나이"[시크포토]
2017. 12.04(월) 09: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4일 오후 6시 땡스 싱글(Thanx Single) '립 앤 힙(Lip & Hip)'으로 컴백을 알린 현아가 컴백에 앞서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LA 화보 비하인드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LA의 낮과 밤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20대 현아가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풋풋한 캐주얼한 룩에서부터 ‘패색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아이돌답게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현아만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포털 메인을 장식하며 ‘역시 현아’라는 감탄사를 자아냈던 현아는 추가로 공개된 B컷 화보에서 기존에 공개된 화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포즈와 눈빛으로 ‘현아가 아니면 절대 표현해낼 없는’ 놀라운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물일곱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현아는 "스물여섯도 그랬지만 나이를 먹으면 경험이나 추억도 함께 차곡차곡 쌓이는 기분"이라며 '스물일곱은 또 어떨까? 어떤 경험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그래서 나는 또 어떻게 변할까?'라고 생각하며 궁금해한다. 스물여섯보다는 스물일곱이란 나이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현아하면 떠오르는 섹시함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는
"무대 위에서만큼은 뻔뻔해지려고 한다. 사실 실수도 자주하면서 굉장히 속상해하는 편"이라며 "그래도 그건 무대 아래 내려왔을 때의 모습이고, 무대 위에선 아무 생각도 안하려고 한다. 일단 무대에 서면 계산이나 생각을 잘못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현아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그림공작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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