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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꾼’, 14일 연속 1위 300만↑…‘기억의 밤’ 62만·‘오리엔트 특급 살인’ 52만
2017. 12.05(화) 08:35
영화 ‘꾼’
영화 ‘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4일 8만 47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8만 75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꾼’은 개봉 2주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위 ‘기억의 밤’은 이날 5만 777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 7520명이다.

3만 8170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누적 관객 수 52만 7214명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반드시 잡는다’는 하루 동안 2만 53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만 1834명으로 4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까지 6위 자리에 있던 ‘이프 온리’는 78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계단 상승해 5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 수는 94만 634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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