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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패널들 종영 인사 “함께 해 영광… 잃을 수 없는 경험” ‘뭉클’
2017. 12.05(화) 09: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설전을 벌였던 니클라스 클라분데, 알베르토, 자히드 후세인, 알렉스 맞추켈리, 럭키 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영 인사를 남겼다.

지난 4일 독일 대표 니클라스 클라분데는 두 장의 사진과 “거의 1년 반 전에 형들하고 함께 오랫동안 좋은 시간 그리고 좋은 경험 해 볼 수 있는 기회 생겨서 너무 재미있고 고마웠다”며 “독일 대표로 부족함도 많았겠지만 열심히 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 고마웠고 수고 많으셨다”고 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지난 3년 반 동안 방송을 봐주시고,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많은 따뜻함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그는 제작진들에게 “오랫동안 같이 일하다 보니까 많이 친해졌는데 여러분처럼 마음이 예쁘고 프로페셔널한 분들과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했다.

파키스탄 대표 자히드 후세인은 “앞으로 다시 볼 기회 있겠지만 오늘 마지막 편을 함께 시청 부탁드린다”며 “파키스탄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스위스 대표 알렉스 맞추켈리는 “잃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며 짧게 남겼다.

최근 하차했던 인도 대표 럭키는 “인도의 럭키라는 존재를 알릴 수 있었던, 너무나 사랑하는 비정상회담 오늘 방송이 마지막이라고 한다”며 “그동안 모든 스태프, MC, 출연자 수고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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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알렉스 맞추켈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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