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키워드 인터뷰]우자앤쉐인의 ★들 #제임스블레이크 #태민 #방탄소년단 #저스틴비버
2017. 12.06(수) 0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신예 듀오 우자 앤 쉐인(UZA & SHANE)이 롤모델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은 아이돌에 대해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시크뉴스 본사를 찾은 우자 앤 쉐인과 데뷔 앨범 발매 전 앨범 및 활동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우자는 롤모델을 묻자 영국 가수 제임스블레이크를 언급했다. 그는 "제임스블레이크를 좋아한다. 그가 나왔을 때, 센세이션한 느낌을 받았다. 그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어떤 장르를 하는 가수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우자는 우자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답했다.

쉐인은 "팀으로서는 롤모델이 없다. 롤모델이 있으면, 그 인물을 따라가는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 우리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싶은 아이돌이 있느냐고 물음에 우자는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을 꼽았다. 그는 "요즘 태민의 '무브' 뮤직비디오를 많이 본다. 영상미도 너무 좋고, 요즘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쉐인은 "기회가 있다면 아이돌 중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음악을 하는 게 오래된 꿈이다.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다. 먼 훗날 저스티 비버의 곡에 피쳐링을 맡고 싶다"라고 밝혔다.

우자 앤 쉐인은 여성 멤버 UZA(오한솔)와 남성 멤버 SHANE(김도건)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6일 첫 데뷔 EP '우자 앤 쉐인(UZA & SHANE)'을 발매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코리사운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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