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마녀의 법정’ 윤현민, 후속 ‘저글러스’ 연인 백진희 응원 “기도할 것”
2017. 12.06(수) 07: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윤현민이 공개연애 중인 백진희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윤현민을 만나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김영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마녀의 법정’ 후속작인 ‘저글러스’에 출연하는 백진희에 관해 “오늘 첫 방송인데 모니터할 것”이라며 “가슴 졸이며 볼 것 같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이어 그는 “냉정한 평가는 시청자 몫”이라며 “응원하고 기도하는 게 내 포지션”이라고 덧붙였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윤현민은 소아정신과 출신 초임 검사 여진욱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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