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데일리 헤어트렌드] ‘新 단발병 유발자’ 소녀시대 써니가 선택한 ‘볼륨 단발 C컬펌’
2017. 12.06(수) 09: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최근 헤어스타일 인기 키워드인 단발 스타일.

배우, 걸그룹을 막론하고 셀럽들 사이에서도 단발은 가장 핫한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다. 그룹 내 단발병이 돌고 있다는 소녀시대의 써니가 선택한 스타일은 바로 볼륨단발 c컬펌.

헤어트렌드 ‘볼륨 단발 C컬펌’은 밋밋해 보이지 않게 뿌리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적당한 볼륨이 느껴지도록 시술을 해준 스타일로 턱선 쪽 기장을 조금 더 길게 커트해 앞부분을 길게 빼준 것이 포인트다. 매트 브라운 염색으로 따뜻하면서도 깔끔하게 조화를 이룬다.

쟈끄데상쥬 압구정점 유민디자이너는 “기존의 단정한 C컬펌이 식상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타일로 간단한 변화로 도도한 느낌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할 수 있어 추천한다. 스타일링 방법은 뿌리의 볼륨을 살릴 수 있도록 샴푸 후 앞으로 숙여 모근부터 털어서 말려주고 길게 뺀 앞머리는 말리면서 손가락으로 꼬아 스타일을 살짝 만져주면 좋다. 가벼운 질감의 에센스 정도로 마무리한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쟈끄데상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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