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우자 앤 쉐인 "웹드라마 '아른', 실제 모텔 아르바이트한 곳에서 촬영"
2017. 12.06(수) 09:2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듀오 우자 앤 쉐인(UZA & SHANE)이 웹드라마 '아른'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시크뉴스 본사를 찾은 우자 앤 쉐인과 데뷔 앨범 발매 전 앨범 및 활동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우자 앤 쉐인은 6일 낮 12시 데뷔 EP '우자 앤 쉐인(UZA & SHANE)'을 발매한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른'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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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에 앞서 우자 앤 쉐인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과의 동명의 뮤직 웹드라마 '아른'으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우자 앤 쉐인은 "웹드라마 '아른'을 제작했다. 데뷔 앨범의 곡들이 드라마 곳곳에 삽입될 예정이다. 실화를 기반으로 한 픽션이다. 재미있는 콘셉트로 촬영했다"라고 제작 비화를 밝혔다

웹드라마 '아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속 청춘남녀의 일상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뮤직 드라마다. 모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남자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는 멤버 쉐인의 경험담을 담은 것. 쉐인은 "예전에 생활고에 시달렸었던 적이 있다. 그때 잠깐 모텔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이번에 웹드라마에 나오는 모텔은 실제로 제가 아르바이트를 했던 모텔이다"라고 설명했다.

총 6회분인 웹드라마 '아른'은 6일 오전 11시부터 매주 수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코리사운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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