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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 日 오구리슌-美 션오프리 내한 이유·일정은?
2017. 12.06(수) 15: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글로벌 스타 두 명이 내한했다. 그 주인공은 일본 유명 배우 오구리 슌과 미국의 유명 모델 션 오프리다.

오구리슌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은혼' 기자간담회를 위해 내한했다.

'은혼'은 우주인과 공존하게 된 에도 막부 말기에 나타난 신비한 힘을 가진 불멸의 검 '홍앵'의 행방을 쫓는 긴토키, 신파치, 카구라 해결사 3인방의 모험을 그렸다.

오구리 슌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이어 영화로 또 한 번 한국팬을 찾았다 오구리슌은 이날 영화 '부산행'을 언급하며 "'부산행'같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한국에서 많이 찾아줬으면 좋겠다"고 희망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오구리 슌은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체 인터뷰, 관객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션 오프리는 지난 2006년 SNS에 올린 졸업 파티 사진이 유명세를 타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17세에 패션 모델로 데뷔한 그는 1년 만에 세계 남자 모델 정상 자리에 올랐다. 그는 다수 브랜드의 캠페인과 런웨이를 장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션 오프리의 내한 이유는 한 침대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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