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황민현 ‘냉미남의 반전 패션 취향’, 워너원 보컬 전 ‘온미남 블랙룩’ 리스트
2017. 12.06(수) 16:57
황민현
황민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뉴이스트를 잠시 떠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황민현은 차가운 피부 톤과 무표정으로 ‘냉미남’ 이미지로 각인돼있지만 워너원 데뷔 전 모습은 ‘온미남’ 요건을 충족하는 패션 취향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전까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황민현은 스트리트룩의 자유분방함이 배어난 블랙룩으로 온미남 버전을 완결했다.

오버사이즈 후드 스웨트셔츠는 피트 그대로 황민현을 감싸 따뜻하게 표현되거나 바이커 재킷 안으로 들어가 체온과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후드가 빠져나간 바이커 재킷은 따스한 촉감의 터틀넥 스웨터로 채우고 모직 코트와 터틀넥 스웨터 조합 역시 두텁고 따스한 촉감을 선택했다.

여름과 가을에는 스타일 온도를 살짝 내려 쿨 무드를 연출했다. 오버사이즈 반소매 티셔츠와 볼캡은 모자의 화이트 레터링이 블랙이 답답함을 해소하고, 터틀넥 티셔츠와 항공점퍼의 조합은 커다란 레터링과 자수 장식이 힙 지수를 높였다.

무엇보다 지금과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온미남 이미지를 완성하는 결정적 키워드 역할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황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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