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이요원 조보아 ‘사파리 패딩점퍼’, 상큼 사수 TIP #포니테일 #업두헤어 #데님팬츠
2017. 12.06(수) 18:33
이요원 조보아
이요원 조보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2월 들어서자마자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9도 가까이 떨어진 데 이어 주말을 앞둔 8일 금요일 영하 6도, 화요일인 12일에는 영하 11도까지 하락해 한파가 예고되고 있다.

이처럼 뼛속까지 파고드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롱패딩 점퍼가 강세를 띠고 있지만 가장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은 엉덩이를 완전히 덮는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사파리 패딩 점퍼다. 이는 유행과 관계없이 한번 사두면 헤지지 않는 이상 평생 입을 수 있는 한파 절대 아이템이다.

카키나 베이지 컬러가 일반적이지만 올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화이트 패딩 열풍에 가세해 오프화이트를 선택하면 산뜻한 느낌까지 충족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한파가 몰아닥친 지난 5, 6일 이요원과 조보아는 풍성한 털이 후드에 달린 오프화이트 패딩을 입고 인천공항에 등장해 상큼 지수를 높인 패딩 점퍼 연출법을 보여줬다.

이요원은 데님팬츠와 터틀넥 티셔츠의 단조로운 조합에 정수리에서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오프화이트 패딩의 산뜻함을 배가했다. 조보아는 데님팬츠와 팥죽색 티셔츠에 역시나 업두헤어로 목선을 드러내 두터운 패딩 점퍼로 인해 얼굴선이 가려지지 않게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공항패션 | 사파리 패딩 | 여자 패딩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욱 ‘카멜 코…
[뷰티인사이더] 태연, ‘크리스마스 요정…
[비하인드] ‘신과함께-죄와 벌’ 배우들…

이슈포토

트렌치코트 딜레마
로맨스 위 브로맨스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천차만별 남자슈트
2016 셔츠전성시대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