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차이나는 클라스’ 이나영 교수 “페미니스트 운동, 빡침의 역사”
2017. 12.06(수) 21:30
JTBC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중앙대 사회학과 이나영 교수가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페미니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이나영 교수와 오찬호 작가가 페미니즘에 대해 문답을 나눈다.

이날 이나영 교수는 “누가, 왜, 어떤 방식으로 페미니스트 운동을 했을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어 그는 “빡침의 역사”라며 “역사 속 여성들은 인간 이하의 취급을 당했다. 역사적으로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자는 성적 대상이었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이나영 교수는 1987년 동일방직 사건을 언급하며 “여성노동자에게 인분을 투척했다. 입에도 넣고 팬티에도 넣었다. 대한민국 2017년이 이것과 그렇게 다른가”라고 반문하며 이목을 끌 예정이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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