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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벨기에인 로헝 "상수동 '파티나라' 됐어" 폭로, 강호동 '폭소'
2017. 12.06(수) 23: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한끼줍쇼'에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벨기에 사람이 출연했다.

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자이언티와 이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 강호동, 이경규, 자이언티, 이적은 상수동을 찾았다. 상수동 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강호동은 세련된 건물 하나를 발견하고 그 안으로 곧장 들어갔다.

강호동이 찾은 건물은 벨기에 출신 건축가 로헝의 사무실이었다. 강호동은 짧은 영어실력으로 로헝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이적까지 나서 강호동의 말을 통역해줬다.

그러나 강호동이 “여기 얼마나 있었냐”고 묻자 로헝은 유창한 한국어로 “나 서울에 살아요, 서울사람”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와 게스트는 로헝에게 배신감을 느꼈지만 로헝은 “나한테 한국어 안했어요”라며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은 간단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이경규의 말에 “그치, 엉”이라며 반말을 사용해 이경규를 버럭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강호동은 로헝에게 한국에 온 이유와 상수동에 자리잡게 된 이유를 물었다. 로헝은 “일 하러 한국에 왔다, 그리고 상수가 느낌이 좋다”며 상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옛날에 여기 카페 거의 없었는데 지금 좀 ‘파티나라’됐다”고 달라진 상수동의 모습을 전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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