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랭킹] 1위 ‘꾼’ 320만 관객 돌파…‘기억의 밤’ 74만·‘오리엔트 특급 살인’ 60만
2017. 12.07(목) 08:36
영화 ‘꾼’
영화 ‘꾼’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개봉 후 15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6일 7만 38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23만 554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개봉한 ‘꾼’은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억의 밤’은 5만 8378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만 3333명이다.

3위와 4위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과 ‘반드시 잡는다’가 차지했다. 이날 3만 6211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누적 관객 수 60만 653명을 기록했으며 ‘반드시 잡는다’는 2만 28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5만 1201명을 기록했다.

5위 ‘이프 온리’는 하루 동안 822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6904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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