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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홍기, "이렇게 망가져도 돼?" 쌍코피+발자국…톱스타 저팔계의 大굴욕
2017. 12.07(목) 09:5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화유기' 이홍기가 저팔계로 변신했다.

7일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는 저팔계로 분하는 이홍기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화유기'에서 여인을 유혹하는 요력 강한 돼지 요괴이자 톱스타 P.K로 활동하는 저팔계 역으로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쌍코피가 터진 채 볼에는 누군가에게 밟힌 듯 발자국을 달고 울먹거리고 있다. 톱스타 자리에 올라 극강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저팔계의 굴욕 가득한 모습이 어떤 사건에서 전개될 지 관심을 모은다.

'화유기' 제작사 측은 "사실 '이홍기가 이렇게 망가져도 될까'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오히려 이홍기는 망가지는 연기에 망설임 없이 적극적이었다"며 "이홍기가 아역 때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내공을 오롯이 펼쳐내고 있다. 이홍기가 신선하게 만들어 낼 '돼지 요괴 저팔계'를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화유기'는 고대 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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