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 SCENE]홍지민 "이윤석 육아 충격, 도성수와 결혼해서 다행" 폭풍 '디스'
2017. 12.07(목) 15: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빠본색’ 홍지민이 이윤석의 육아 실력에 대해 "충격적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배우 홍지민은 남편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는 출산 전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홍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민의 남편 도성수는 진료가 끝난 뒤 의사에게 아내의 건강과 관련된 폭풍 질문을 던지며 자상함을 드러냈다. 계속된 그의 질문에 의사는 “(홍지민이) 워낙 건강하다”고 답을 남겨 도성수의 고민을 일단락시켰다.

도성수는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아이와 아내를 유난히 걱정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태어나기 일주일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서 아버지의 부재속에 자랐던 자신의 성장기를 밝혔다. 그는 “그래서 아이들과 더 많이 놀고 싶고, 잘해주고 싶다”며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홍지민은 “처음에는 남편이 아이를 만지지도 못했다”며 “아이랑 데면데면한 게 그때는 서운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며 뿌듯함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윤석을 가르키며 “우리도 매일 매일 성장하는 아빠가 있다”고 말했고, 홍지민은 이윤석을 보며 “(방송보니) 너무 충격적이었다. 우리 신랑하고 결혼하길 잘한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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