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전생에 웬수들’ 구원, 최윤영에게 한 악담 후회 “꽃뱀인 줄 알고”
2017. 12.07(목) 19:37
MBC
MBC '전생에 웬수들'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구원이 최윤영을 계속 회상하며 후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에서 민은석(안재모)와 민지석(구원)은 저녁식사 후 산책을 했다.

민은석은 민지석에게 “그나마 너라도 여자보는 눈이 똑바로라서 얼마나 다행이냐”고 했으나 민지석은 “감 떨어진 것 같다”고 고백했다.

민지석은 “꽃뱀 같지가 않다”며 “꽃뱀이면 꽃뱀답게 굴어야하는데 꽃뱀치고는 예쁘다”고 했다.

이에 민은석이 얼굴이 예쁘냐고 물었고 민지석은 “눈빛이 예쁘다. 아버지가 어렸을 때 해주신 말 기억하냐. 눈빛이 따뜻한 사람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고. 그 여자 눈빛이 그렇다”고 했고 민은석은 “어떻게 눈빛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냐”고 했다.

그러자 민지석은 “그래도 그렇게까지 말하는 건 아닌데 꽃뱀인 줄 알고 상처되는 말을 좀 했다”고 반성했고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최고야(최윤영)에게 ‘불륜녀 주제에’라고 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한숨을 쉬었다.

‘전생에 웬수들’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욱 ‘카멜 코…
[뷰티인사이더] 태연, ‘크리스마스 요정…
[비하인드] ‘신과함께-죄와 벌’ 배우들…

이슈포토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데님 핫 트렌드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어깨 슬쩍 오프숄더
로맨스 위 브로맨스
트렌치코트 딜레마
보고 싶잖아 "그거"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