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 잃어버렸던 기억 돌아올까 “파편 같은 기억”
2017. 12.07(목) 20:00
KBS2
KBS2 '내 남자의 비밀'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강세정이 ‘내 남자의 비밀’에서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렸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진형욱)에서 기서라(강세정)은 자전거에 치일 뻔한 한해솔(권예은)을 구했다.

기서라는 한해솔을 재우며 아빠 기라성(정한용)에게 어떻게 자신을 키우게 됐냐고 물었고 기라성은 놀라며 “갑자기 왜 묻느냐”고 반문했다.

그러자 기서라는 “해솔이만한 아이가 자전거에 치이는 그런 잠깐의 기억이 났다”며 “아주 짧은 파편 같은 기억이었다. 해솔이 재워야 하니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했다.

이후 기서라는 안방을 나갔고 모진자(황영희)는 “혹시 애기 때 기억이 돌아온 건 아니겠지”하고 염려했다.

이에 기라성은 “설마… 24년을 놓고 살았는데”라고 했다.

‘내 남자의 비밀’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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