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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자이언티, ‘만취or리얼’ 씨엘과 묘한 기류 “이제는 ‘채린아’라고 할게”
2017. 12.08(금) 00:2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인생술집’ 자이언티가 술에 취해 씨엘에게 의도치 않은 ‘유혹’의 눈빛을 보냈다.

오늘(7일, 목)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 씨엘과 자이언티가 방문해 어색한 기류와 묘한 기류를 넘나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씨엘과 자이언티는 어색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여섯 번재 만남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술에 취한 자이언티는 올라오는 술 기운에 나른한 표정을 지으며 씨엘과 대화를 이어나갔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희철은 “해솔 씨 머리 색도 그렇고 보고 있으면 두 분이 사랑하는 노부부 같다”며 놀렸다. 이에 자이언티는 “이제는 채린아 라고 하겠다”고 호칭을 급하게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이언티는 씨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첫 만남은 스튜디오였다”고 말했지만 씨엘은 “저는 기억이 다르다. 행사장에서 처음 봤었다”고 말했다. 이에 자이언티는 “기억 못하실 줄 알았는데”라고 묘한 뉘앙스로 말했고, 씨엘은 갑작스러운 자이언티의 발언에 당황했다.

또 자이언티는 “제 성격상 말을 잘 못놓고 다가가기 힘들어한다. 그래서 (씨엘이) 조금 어려웠었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티는 “활동할 때 눈 감고 있을 때 많다”라고 말해 유세윤과 신동엽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자이언티는 “제가 늘 힘이 없어보이는 이유가 눈을 감고 있어서일 수도 있다. 눈을 감으니까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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