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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해임→최승호 선임, 배현진 ‘뉴스데스크’ 보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2017. 12.08(금) 07:20
배현진 앵커
배현진 앵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MBC 신임 사장으로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선임된 가운데 배현진 앵커의 보도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배현진 앵커는 “문화방송은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최승호 뉴스타파 PD를 신임 MBC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승호 신임 사장은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MBC에 입사해 시사교양국 책임프로듀서 등을 역임했다”고 전했다.

배현진의 보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그녀가 신동호 국장과 함께 ‘배신남매’로 불리며 노조의 비판을 받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승호 PD는 과거 배현진에 대해 “선배기자가 조사를 받는 등 고초를 당하고 마침내 비제작부서로 쫓겨나는 과정에서 배현진 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이 영원이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라고 지적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배현진은 지난달 김장겸 사장의 해임 소식을 직접 전한 데 이어 최승호 신임 사장의 선임 소식까지 전하면서 그녀의 향후에 또 한 번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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