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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꾼’·‘기억의 밤’, 박스오피스 1·2위 유지…‘메리와 마녀의 꽃’ 개봉 당일 3위
2017. 12.08(금) 08:27
영화 ‘꾼’, ‘기억의 밤’
영화 ‘꾼’, ‘기억의 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과 ‘기억의 밤’이 신작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 2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7일 6만 92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30만 478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 ‘어쌔신: 더 비기닝’ 등 신작들이 많은 관객들의 눈길을 끌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꾼’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만 1619명의 관객을 동원한 ‘기억의 밤’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9만 4952명이다.

이날 개봉한 ‘메리와 마녀의 꽃’은 개봉 당일 순위가 18계단이나 상승하며 3위를 차지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하루 동안 4만 10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4만 2320명을 기록했다.

‘어쌔신: 더 비기닝’ 역시 개봉과 함께 순위가 7계단 상승했다. 이날 3만 1793명의 관객을 동원한 ‘어쌔신: 더 비기닝’은 누적 관객 수 3만 4116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5위에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2만 7809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는 누적 관객 수 62만 8462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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