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 ‘삼겹살+소주+고추’ 3단 먹방
2017. 12.08(금) 09:12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폭풍 삼겹살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식 바비큐인 삼겹살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빌푸는 고기가 등장하자마자 “소주로 시작하자”며 소주를 땄지만 친구들에게 제지를 당했다. 이어 빌레는 빌푸에게 소주를 뺏어 팔꿈치로 바닥을 치는 능숙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미는 소주를 먹자 “새의 우유 같아. 하나도 안 세고”라고 맛을 평가했고 빌레는 “마실수록 맛있어 진다”며 남다른 소주 사랑을 보였다.

목살이 구워지고 고기 맛을 본 이들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빌레는 “이걸 이길 음식은 없다”고 말했고 빌푸는 “나 오늘 파이터 모드야. 다 먹어버릴 준비가 되어있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참 식사가 이어지던 중 페트리는 갑자기 매운 고추를 주문했다. 페트리가 아무렇지 않게 먹는 걸 보자마자 빌레는 겁 없이 고추를 입에 넣었지만 매운 맛에 당황하며 “비누 맛이 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삼겹살, 목살, 갈비 등 다양한 고기를 먹어 본 사미는 “양념갈비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고 빌푸는 “난 모든 고기가 맛있었는데. 정하기 전에 한 점 더 맛봐야 될 것 같아”라고 말해 대식가 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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