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 송원석 반지 빼자 ‘미소’ “이제 나에게도 기회가?”
2017. 12.08(금) 09: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극본 문영훈, 연출 신창석)의 윤다영이 송원석이 반지를 빼는 모습에 기뻐했다.

8일 오전 방송된 ‘꽃피어라 달순아’에서는 한홍주(윤다영)가 집 앞에서 들어가지 않고 있는 정윤재(송원석)를 발견하고 멈칫했다.

그녀는 정윤재가 슬픈 얼굴로 반지를 빼는 모습을 보며 “저건 달순(홍아름)이와 나눠꼈던 반진데?”라고 의아해 했다.

이어 그녀는 “둘이 정말 헤어진 거야? 그럼 나한테도 이제 정말 기회가 오는 건가?”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패션 읽기] 엄정화 ‘엔딩 크레딧’ V…
[영화 VS] ‘강철비’‧‘신…
인기절정 헤어스타일 리포트, 애쉬 염색부…

이슈포토

2016 셔츠전성시대
설렘 가득한 웨딩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보고 싶잖아 "그거"
데님 핫 트렌드
로맨스 위 브로맨스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