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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박해미X황민, 전원주택 大공개 "이 집에서 뼈까지 묻고 싶다" …"융자때문에"
2017. 12.08(금) 10: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박해미가 오랜 기간에 걸쳐 완성된 집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지난 7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박혜미가 9살 연하 남편 황민과 함께 사는 주택을 공개했다. 해당 주택은 박혜미와 남편의 손길이 들어간 곳으로 박해미는 "너무 오래 공사를 해서 남편이 늙었다"며 남편을 '디스'하기도 했다.

박혜미는 "열심히 산 보람을 저희가 뒤늦게 얻었다"며 "평생 여기서 살고 싶다. '뼈까지 묻을 것'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반대했다"고 말하며 집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황민 또한 "이 집에서 평생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대부분 은행 돈이기 때문에"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혜미의 집은 확 트인 전망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아들의 어릴 때부터의 성장 모습이 인테리어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아들에 대한 박해미의 사랑이 엿보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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