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워너원 STYLE] 박지훈 하성운 ‘체크 셔츠’, 패딩 대체 아우터 ‘연출 TIP’
2017. 12.08(금) 10:27
'워너원' 박지훈 하성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하 10도로 뚝 떨어지는 강추위가 아닌 0도를 오르락내리락하는 추위라면 셔츠 활용한 한겨울 패션이 몸과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해줄 수 있다.

지난 7일 연말 파티 ‘플레이 삼성 뮤직’에 참석해 무대에 오른 워너원 박지훈과 하성운은 블루 베이스의 체크 셔츠로 겨울룩을 완성했다. 겨울용 아우터로 활용하려면 소재는 두툼하고 따스한 촉감의 모직 소재를 선택하고 체크가 크면 아우터에 가까운 느낌이 난다.

체크 셔츠를 선택한 후에는 이너웨어가 체온 조절을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박지훈처럼 긴소매 셔츠를 입으면 낮아진 체온을 끌어올리기 어렵다.

이때 체크 셔츠 안에 패딩이 덧대어진 디자인을 고르면 겉은 가볍게 보이지만 실제 보완 효과가 커 웬민한 추위는 견딜 수 있다. 하성운처럼 두툼한 소재의 셔츠형 재킷을 선택하고 이너웨어로 스웨트셔츠를 스타일링하면 겨울에도 패딩이나 코트 없이도 거뜬하게 버틸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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