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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패딩 룩북’, 언제 어디서나 픽 ‘패딩 마니아의 위엄’
2017. 12.13(수) 17:52
김민규
김민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김민규는 화제작 tvN ‘시그널’에 출연했지만 크게 빛을 보지 못하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연하남 복남이 역할을 맡아 배우 김민규의 이름을 알렸다.

올 한해만 JTBC ‘크라임씬3’, 웹드라마 ‘여신을 부탁해’,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로맨스 특별법’,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드라마, 예능, 웹 드라마를 두루 거쳐 다작 배우에 이름을 올린 김민규는 촬영 현장 사진에서 작품 수만큼이나 다양한 패딩 점퍼를 입은 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후드가 달린 롱패딩 점퍼는 화이트와 블랙으로 컬러를 달리하고, 하프 패딩 점퍼 역시 블랙과 화이트의 컬러 차이는 물론 롱패딩 점퍼와 달리 털이 달린 후드로 디자인을 달리해 ‘패딩 마니아’로 불릴만한 강한 애착을 보여줬다.

촬영 중인 탓인지 정작 이너웨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복남의 트레이드마크 패션 데님셔츠와 브라운 에이프런 차림에 컬러만 달리한 두 개의 패딩을 각각 걸치고, 하프 패딩 역시 블랙과 화이트로 컬러만 달라질 뿐 이너웨어의 화이트 터틀넥 스웨터가 똑같아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민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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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자 롱패딩 | 롱패딩 | 복남이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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