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완얼’ 김사랑VS이민정, 연말 파티룩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 “클러치 백”
2017. 12.15(금) 17: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트렌디 패션프로그램 ‘패션의 완성, 얼만데?’(이하 ‘패완얼’)에서는 연말 파티룩 필수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사랑과 이민정의 드레스 패션을 분석했다. 김사랑은 쉬폰 소재의 화이트 롱드레스에 큐빅 클러치를 매치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화이트 드레스에 큐빅 클러치는 밝은 피부를 더 밝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이어 이민정은 여성스러움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레드 원피스에 보다 진한 레드 클러치를 들고 등장한 패션을 선보였다.

배선영 스타일리스트는 “드레스가 튀기 때문에 화이트나 블랙의 다른 색 백을 매치했다면 과하다는 느낌이 들었을 거다”라고 했고 사유리는 “같은 레드지만 다른 소재를 매치했다. 그래서 과한 느낌이 들지 않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트렌디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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