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수지 ‘시상식VS공항패션’, 우아한 블루 드레스 to 시크 블랙룩
2018. 01.02(화) 14: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수지가 상황별 달라지는 극과 극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패피의 면모를 보여줬다. 수지는 레드카펫 위 화려한 드레스부터 수수한 공항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수지는 앞서 31일 '2017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최우수상 수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날 그는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가 나타난 듯 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굵게 웨이브를 준 헤어스타일에 어께 라인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와 함께 별빛이 밤바다에 비친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한 블루 톤의 그러데이션 드레스는 수지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살려줬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후 수지는 2018년의 첫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는 전날 시상식에서 보여줬던 화려함은 잠시 벗어두고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민낯으로 공항을 나섰다.

이와 함께 블랙 비니, 블랙 롱코트와 블랙 미니 체인백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또한 최근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른 밝은 톤의 9부 벨보텀 진을 입어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을 중화시키는 것은 물론 트렌디함까지 충족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보고 싶잖아 "그거"
로맨스 위 브로맨스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데님 핫 트렌드
센치한 블라우스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천차만별 남자슈트
2016 셔츠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