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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3’ 효연, 흔드는 마스크팩으로 수분 충만 나이트 케어
2018. 01.03(수) 13:2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나이트 케어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패션엔 뷰티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3’에서는 효연이 출연해 자신의 화장대와 평소 스킨케어법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따끈따끈한 신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마스크팩을 사용하기 전 토너를 듬뿍 묻힌 솜으로 피부 결을 정리했다. 팩을 바르지 못하는 눈 빝에는 아이크림을 발랐다.

이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쓰는 모델링 팩을 선보였다. 이는 계량컵, 믹싱볼, 스파출러 등 준비물이 많이 필요한 모델링 팩을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일회용 모델링 팩이었다.

블루겔을 에센스 용기에 넣어준 후 입구 부분을 닫고 흔들어 준다. 찰랑거리는 소리가 멈추면 포장을 뜯어 같이 동봉 돼 있는 스푼으로 얼굴에 도톰하게 도포한다.

이를 본 우현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기존 모델링 팩은 번거로운 과정으로 홈케어가 힘들다. 그런데 이 제품은 계량하지 않아도 되고, 가루날림도 없고 다른 준비물이 필요 없어 간편한 것 같다. 기존의 모델링 팩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효연은 팩이 마르는 동안 목과 어깨 스트레칭으로 틈틈이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효연은 자신이 “정말 악건성이라 어쩔 수 없다”며 나이트 크림을 바르고 마무리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패션엔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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