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더 유닛' 男노랑팀 유키스 준이 밝힌 #유키스 #1위 #동명 #팀비주얼
2018. 01.07(일) 10:0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더 유닛' 남자 노랑팀이 '더 유닛'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여의도구 KBS 별관에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 3차 관객평가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남자 노랑팀은 유키스 준, 고호정, 동명, 지한솔, 찬, 한결로 구성됐다. 리더는 고호정이었다.

이날 리더 고호정은 "현장에서 표를 많이 받은 친구가 유닛 멤버를 뽑을 수 있었다. 준이가 우리를 선택하고 이후 리더를 다시 뽑게 됐다. 준이가 리더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준이가 '팀을 뽑은 것으로 만족한다'고 물러났다. 이후 동명이랑 다른 친구가 나를 추천해줘서 리더로 뽑혔다"고 리더 자리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노랑팀의 팀명은 '훈남쓰'였다. 팀명대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끄는 이들이 포진돼 있었다. 팀을 구성한 유키스 준은 "다들 훈훈하게 생겨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장의 무기는 따로 있다. 곡의 컨셉이 강한 남자라 이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무대 위의 풍기는 에너지가 강하다"면서 "동명이도 아기 같이 순수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귀염둥이지만, 이번 곡을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한다. 동명이 자체가 무대의 관전 포인트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관전 포인트 동명은 '프로듀스 101'에 이어 두 번째 서바이벌에 도전 중이다. 동명은 "'프듀2'때의 경험을 발판 삼아 진짜 열심히 하고 있다. '서바이벌 병에 걸렸다'는 말도 들었다(웃음).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즐기게 됐다. 재미있다. '더유닛'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SM루키즈 출신으로 '더 유닛'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지한솔은 1등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지한솔은 "출연하기 전 설문조사에 1등이라고 적었다. 지금도 1등을 해보고 싶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준은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 민망하다"면서 "유키스 형들도 걱정하더라 '힘들면 말해라'고 해줬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어 그는 "1위라는 자리가 생각이 많아지는 자리다. 최선을 다해서 순위와 상관없이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무대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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