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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평창올림픽” 박보검 블루 VS 류준열 옐로 ‘유니폼’, 성공 기원 응원룩
2018. 01.08(월) 14:35
박보검 류준열
박보검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이 대표단 파견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이데올로기를 넘어서 하나 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의 발현지로써 평창에 대한 기대가 높다.

미국과 북한의 대립각을 세우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전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올림픽의 성공 기원에 tvN ‘응답하라 1988’, 응팔팀의 두 주인공 박보검과 류준열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지난 4월 방영된 MBC ‘무한도전-2018 평창 특집’에서 무한도전 팀과 아이스하키에 도전하고 류준열은 지난 5일 수원에서 진행된 성화 봉송에 참여하면서 올림픽 홍보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비비드 블루와 비비드 옐로를 컬러 코드로 한 동계 스포츠 유니폼으로 염원의 깊이를 더했다.

박보검은 빙판 위에서 쿨 지수가 상승하는 비비드 블루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어 선수 못지 않은 진지함을 보여줬다. 류준열은 화이트에 비비드 옐로의 컬러 블록이 더해진 점퍼와 화이트 팬츠의 트레이닝복에 옐로 폼 장식의 화이트 비니의 성화 봉송 유니폼을 입어 여러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무한도전’ 네이버 포스트, 류준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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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류준열 성화봉송 | 무한도전 박보검 |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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