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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신지수, ‘동안 셀카’로 근황 공개 “컨디션 점점 안 좋아져”…건강 이상 無
2018. 01.10(수) 11:21
신지수
신지수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신지수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신지수 측 관계자는 “신지수가 현재 임신 13주차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신지수는 태교에 전념 중이다.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2개월 만에 전해진 그녀의 임신 소식과 함께 최근 근황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셀카도 안 찍고 컨디션은 점점 안 좋아져서”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지만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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