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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PICK] 청춘 아이템 ‘맨투맨+후드’ “리틀 포레스트, 청춘물 소환”
2018. 01.10(수) 14:07
류준열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류준열은 동안의 조건을 갖추지 않았음에도 대중의 기억 속에서는 tvN ‘응답하라 1988’ 정환의 모습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다.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지만 방황하는 아웃사이더 청춘이 주를 이룬 탓인지 혜리와 8살 차이가 믿기지 않는다.

류준열을 20대 청춘으로 보이게 하는 데는 의상이 힘이 크다. 놈코어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했던 류준열은 베이식 마니아로 캠퍼스룩의 키 아이템인 맨투맨과 후드 티셔츠가 데일리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소속사 인스타그램에 올라 온 근황을 알리는 사진 속에서도 이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비비드 블루, 옐로 같은 컬러풀 맨투맨에서 그레이 혹은 체크 후드 티셔츠 등 군더더기 없는 기본 디자인에 컬러 혹은 패턴으로 변화를 줘 지루하지 않게 데일리룩을 연출한다.

류준열의 이전 작품과는 전혀 다른 장르의 청춘물을 기대케 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2월 개봉을 확정하면서 그가 어떤 청춘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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