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2018 골든디스크] 레드벨벳 예리 ‘코랄’ VS 웬디 ‘핑크’, 컬러 렌즈에 찰떡 과즙상 메이크업
2018. 01.11(목) 14:1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과즙상 메이크업이 화제다.

10일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레드카펫에 등장한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 웬디가 깜찍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두 사람은 몽환적인 컬러 렌즈가 돋보이는 화사한 과즙상 메이크업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예리는 핑크 라벤더 컬러 렌즈를 착용 한 뒤 속눈썹을 한껏 강조한 음영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광대 안쪽에 핑크 컬러 블러셔로 깜찍함을 더하고 오렌지 컬러의 립으로 귀엽게 마무리했다.

웬디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핑크 컬러의 섀도를 매치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언더에 속눈썹을 포인트로 간격을 두고 붙여 인형 같은 눈매를 완성했다. 딸기가 연상되는 핑크빛 두 뺨과 입술로 소녀다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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