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2018 골든디스크] 헤이즈 ‘청록’ VS 수란 ‘보라’, ‘개성파 투톱’ 쿨 컬러 염색 헤어
2018. 01.11(목) 14:4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여성 보컬 헤이즈와 수란이 개성 넘치는 헤어 컬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에 등장한 헤이즈와 수란이 시선을 사로잡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트렌디한 감각을 입힌 스타일리시한 쿨 컬러 헤어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투톤 헤어의 아이콘 헤이즈는 매력적인 청록색 헤어를 연출해 도도한 냉미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슈트와 대비되는 차가운 헤어 컬러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수란은 갈색과 보라색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되는 투톤 옴브레 헤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파격적인 투톤 헤어와 어울리는 진분홍색 퍼를 입고 펑키한 디바의 모습으로 변신하며 이날의 레드카펫 여왕으로 등극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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