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2018 골든디스크] 여자친구 예린 VS 레드벨벳 아이린, ‘비주얼 킬러’ 메이크업 대결
2018. 01.11(목) 15: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여자친구의 예린과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특급 미모 대결을 펼쳤다.

지난 10일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예린과 아이린은 비주얼 센터다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살아있는 인형을 보는듯한 완벽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예린은 예쁨지수를 높이는 화려한 글리터 아이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줬다. 빛에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눈매와 살짝 내려 그린 아이라인으로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아이린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눈가 양볼 입술 모두를 핑크 컬러로 물들여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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