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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 방탄소년단 VS ‘통일’ 워너원, 대세들의 극과 극 레드카펫 포즈 열전 [골든디스크]
2018. 01.11(목) 16:1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최근 국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세 보이그룹인 방탄소년단과 워너원이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일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본상을, 워너원은 신인상을 각각 수상하며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본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에서 두 그룹은 각자의 색이 담긴 포즈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먼저 방탄소년단의 포즈 콘셉트는 ‘자유분방’이었다. 멤버 뷔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는 ‘브이 포즈’와 익살맞은 표정으로 유쾌함을 더했으며, 진은 시크한 표정으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지어보였다. 또 슈가, 제이홉, 랩몬스터 등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살짝 들어보이는 포즈로 포토타임을 가졌으며, 정국은 포멀한 포즈, 지민은 특유의 ‘모찌섹시’가 느껴지는 표정과 포즈를 취해보였다.

멤버들이 각각 다른 포즈를 선보인 방탄소년단과 달리 워너원은 공식 포즈인 ‘1’ 손짓으로 통일감을 강조했다. 그 가운데 센터 강다니엘은 이날 착용했던 맥시 코트를 살짝 뒤로 젖히고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도발적인 ‘1’ 포즈를 선보이며 매력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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