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2018 띠별 운세] 신년운세, 양띠 나이별 올해 운세는?
2018. 01.11(목) 18: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무술년인 2018년은 적극적인 자세와 활동이 필요한 시기다. 일단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이 좋다. 주변에서 반대하는 일이라 하더라도,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밀고 나간다. 다만 무조건 밀어붙이기 보다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적절히 위험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양력 10월 전후하여 애정운이 가장 좋으며, 2019년 초에는 많은 재물을 기대해도 좋다.

- 55년생
너무 고지식하게 굴지 말고 오픈 마인드를 갖도록 한다. 틀에 박힌 사고는 버리고,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 자신보다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양력 9월 이후 재운이 좋으니,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 본다. 다만 주식이나 부동산에 돈을 묻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 67년생
올해는 다른 사람들의 덕을 많이 볼 수 있는 시기다. 그동안 쌓아놓은 인맥과 신용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관운이 좋으니, 문서나 법적인 일을 처리하기에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다. 양력 5월 이후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올 수 있으니, 기회를 잘 포착하여 움직이도록 한다. 조금 힘에 부치는 일이라 하더라도 주변 인맥을 잘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성사시킬 수 있다.

- 79년생
앞만 보고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하는 시기다. 꾸준하고 성실한 자세로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 관운과 재운이 좋으니 만족한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주변의 인정을 받아서, 승진을 하거나 좋은 자리로 오를 수 있는 시기다. 평소에 직장 상사나 손윗사람들에게 눈에 들도록 노력한다. 양력 6월경에는 재운도 좋으니 단기 투자를 계획해 보는 것도 좋다.

- 91년생
올해는 7전 8기의 자세가 필요한 시기다. 그동안 실패했던 일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도전한다. 특히 관운과 시험운이 좋으니, 공무원이나 공사 등의 취업에 도전해 본다. 다만 서울이나 수도권 보다는 출신 지역이나 지방으로 눈을 돌려본다. 양력 7월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고 5월에는 가벼운 시비를 조심해야 한다.

출처 : 산수도인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포토파크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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