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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현미, 81세 건강 지키는 간단 스트레칭 방법 공개… “무엇보다 좋은 건”
2018. 01.12(금) 08: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현미가 오랜 시간동안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코너 ‘공감 토크 사노라면’에서는 ‘구구팔팔 건강하다 전해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미는 매일 아침 두드리기와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를 소개하기에 앞서 현미는 “밥 세끼 잘 먹고 7, 8시간 자는 것. 물을 많이 먹고 운동은 간단하게 한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침 침대에 앉아서 뉴스를 보면서 입술과 안면근육을 풀어준다. 손을 귀 옆에서 흔들어주고 팔과 몸통을 두드려준다. 특히 심장을 두드린다”며 “어깨를 흔들면서 풀어주고 손바닥을 손가락으로 쳐준다. 이게 수지침하고 똑같은 효과다”고 했다.

이어 “허리를 피고 목을 좌우 위아래로 돌려주면 아침운동이 끝난다. 또 눈을 두드려주고 위아래 다섯 번, 옆으로 다섯 번씩 눈을 굴린다. 내가 지금까지도 돋보기를 안 쓰는 이유가 눈 운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현미는 “저녁에는 거실에서 600번 정도 걷는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좋은 건 노래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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