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오윤아 VS 이소연 ‘란제리룩’, 브래지어에 따라 달라지는 패션 지수
2018. 01.12(금) 11:20
오윤아 이소연
오윤아 이소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캐미솔, 브라톱, 브래지어까지 란제리가 속옷을 이탈해 아웃웨어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결정적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시스루 패션이 데일리룩으로 확장되면서 중요해진 브래지어의 역할이 지난 11일 진행된 속옷 론칭 행사의 주인공 오윤아와 이날 참석한 이소연의 란제리룩으로 입증됐다.

오윤아와 이소연은 브래지어로 시스루 블라우스와 원피스의 은근한 섹시미를 부각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소연은 어깨가 노출되는 시스루 블라우스 안에 가는 어깨끈의 란제리를 받쳐 입어 도트패턴과 선과의 조합으로 패션 지수를 높였다.

이날 행사의 호스트였던 오윤아는 깊게 파인 V 네크라인의 블랙 원피스 안에 시스루 풀오버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레이스 브래지어가 살짝 노출되게 연출했다. 이뿐 아니라 런웨이에서는 레이스 짜임이 들어간 시스루 블라우스 안에 레이스 브래지어를 스타일링해 속옷과 겉옷을 경계를 없애 선정적인 노출을 피해가면서 섹시한 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란제리룩 | 오윤아 속옷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알듯 모를 듯 커플룩
2016 셔츠전성시대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로맨스 위 브로맨스
데님 핫 트렌드
보고 싶잖아 "그거"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