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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감’ 해롱이 이규형 노린 ‘여드름쟁이 마약사범’ 한이진 누구? “‘택시운전사’ 검문소 출연”
2018. 01.12(금) 11:5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규형에게 졸피뎀을 먹여 자신들의 징벌을 줄이려고 했던 새로운 악역 ‘여드름쟁이 마약사범’을 연기한 배우 한이진이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서 한이진은 지난 해롱이 유한양 역을 맡은 이규형을 위협하는 마약사범 뽕쟁이 역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교도소 내 불법약물거래 성행’이라는 기사가 배포되며 마약사범들이 집중조사 대상이 됐다. 나과장(박형수)은 마약 거래 범들에게 “얘들이 다야? 아쉽네, 한 두 놈만 더 불면 니들 추가 뜨는 거 깎아 주려고 그랬지”라며 시험했고, 뽕쟁이(한이진)은 여지없이 “한 놈 더 대겠다”고 답하며 악행을 예고했다.

이어 한이진은 소지를 이용해 거짓 병세를 호소하며 의무실로 입원을 해 해롱이 한양(이규형)을 노리는 집요함으로 섬뜩함을 자아냈다. 결국 한이진의 악행은 기지를 발휘한 유대위(정해인) 때문에 물거품으로 돌아갔지만, 강렬한 인상에 시청자들은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지 않을지 우려를 나타냈다.

‘슬감’에서 이처럼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한이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배우 송강호 엄태구와 함께 마지막 검문소 씬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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