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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위클리] 공유‧정유미‧이보영 ‘루머’ 강경 대응→아이유‧방탄소년단 ‘골디’ 대상, 일주일 HOT 이슈
2018. 01.12(금) 15:57
(왼) 이시영 (오른쪽 위) 이보영-장희진, (아래) 공유-정유미
(왼) 이시영 (오른쪽 위) 이보영-장희진, (아래) 공유-정유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지난 주 새해를 수많은 열애설로 시작한 연예계는 이번 주에도 다양한 이슈들로 뜨거운 한 주를 보냈다. 어김없이 등장한 스타들의 열애설부터 불미스러운 논란들, 지난해를 빛낸 가수들이 총 출동한 시상식까지 1월 둘째 주를 달군 연예계 이슈들을 정리해봤다.

◆ 이보영-장희진, ‘전어 서비스’ 특혜 논란

지난 8일 배우 이보영의 ‘특혜 논란’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이보영 측은 “최근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이보영 배우를 향한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근거 없는 루머와 악플 등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며 “더 이상 추가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소속 배우의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장희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보영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그 중에는 ‘이보영이 식당에서 전어 서비스를 요구했다’는 내용이 포함돼있었다. 이에 이보영은 ‘특혜 논란’에 휩싸였고 이보영 측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다. 후배 배우는 방송 직후 이보영씨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전했다.

이보영 측의 강경 대응 예고 이후 논란이 커지자 장희진 측은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게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됐다.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 이시영 득남

지난 8일 배우 이시영이 득남했다. 이날 이시영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보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7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같은 해 9월 외식업계 사업가인 조승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 공유-정유미, ‘결혼설’ 루머 강경 대응 예고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한 호텔에서 상담을 받았다는 내용의 찌라시가 퍼졌다.

이에 지난 9일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 측은 찌라시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 시간 이후로 (루머를) 추가 유포하거나 재생하는 행위에 대해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해 법정 대응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위) 방탄소년단, (아래 왼) 아이유, (아래 오) 이정진-이유애린, 장기용-이예나

◆ 이정진♥이유애린 “7개월 째 열애 중”

배우 이정진과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7개월 째 열애 중이다. 지난 11일 이정진 측은 “두 사람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 일반적인 연인들처럼 만나서 잘 사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이유애린 측 역시 “좋은 선후배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며 “결혼에 관련된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 장기용-이예나 “교제 맞지만 이미 헤어진 상태”

12일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한 매체는 장기용과 이예나가 1년 째 열애 중이며 최근에는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실제 두 사람의 SNS에는 같은 장소와 비슷한 구도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돼 더욱 의심을 키웠다.

이에 장기용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상태다”라며 “지금은 배우가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 아이유‧방탄소년단, ‘제 32회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

지난 10일과 11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됐다. 디지털 음원 부문과 음반 부문으로 나뉘어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는 많은 가수들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음원 부문 대상은 아이유가 수상했으며 음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블랭핑크, 헤이즈, 볼빨간사춘기,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위너, 빅뱅, 레드벨벳, 윤종신,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이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으며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황치열, 세븐틴, 트와이스, 갓세븐, 태연, 소녀시대, 엑소,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등이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이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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