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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딥워터 호라이즌' , 실화 바탕 해양 재난 영화…스크린에서 방영中
2018. 01.12(금) 16: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해양 재난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부터 '딥워터 호라이즌'이 방송됐다.

영화 '딥 워터 호라이즌'은 2010년 4월 20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앞바다 멕시코만 석유 시추선 '딥워터 호라이즌'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무리한 작업량으로 인해 배는 시한폭탄과 같은 상태지만 본사는 일정과 비용을 이유로 안전 점검을 무시한다. '딥워터 호라이즌'호의 총 책임자인 지미(커트 러셀)과 엔지니어 팀장 마이크(마크 월버그)는 이에 반대하지만 본사 관리자는 항의를 묵살하고 작업을 강행한다.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된 직후, 굴착반 케일럽(딜런 오브라이언)은 시추관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한다. 그 순간 배 전체를 뒤흔드는 폭발음과 함께 배는 거대한 화염에 휩싸이고 참혹한 불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딥워터 호라이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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