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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해성, 김흥국과 평창 동계 올림픽 로고송 참여 '재능기부'
2018. 01.12(금) 16:1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진해성이 오는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의 로고송에 참여해 재능기부를 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트로트 가수들이 재능기부를 한 것으로 안다”며 “이미 녹음은 끝마쳤고 좋은 마음으로 다들 모여 현장 분위기는 매우 훈훈했다”고 전했다.

해당 녹음에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 외에도 김흥국(대한가수협회장), 금잔디, 송가인 등 다수의 가수들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해성은 지난 8월 발표한 신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로 지역별 노래교실, 라디오,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인터뷰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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