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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톱10 in 차이나] ‘부동의 중국 넘버원’ 황치열 1위...엑소(EXO) 세훈·박시후·김종국·이종석 톱5
2018. 01.12(금)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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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배우, K-POP 가수 등 스타 뿐 아니라 가요,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까지 한류가 스타와 미디어를 아우르는 거대한 글로벌 문화 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한류스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중국 내 인기순위를 기반으로 매주 ‘랭킹★ 톱10 in 차이나’를 선정해 한류 흐름의 방향을 알아본다.

2018년 1월 3일부터 2018년 1월 9일까지 1월 첫째 주 ‘★랭킹 톱10 in 차이나’의 중화권 한류 남자 스타 랭킹 TOP 10은 웨이보 ‘스타세력차트’,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www.baidu.com) 한국 남자 스타 순위, 중국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인 ‘123fans’(123fans.cn)에서 발표한 순위를 집계해 선정했다.

이번 주에는 황치열, 엑소(EXO) 세훈, 박시후, 김종국, 이종석, 김수현, 비, 박유천, 이민호, 송중기가 랭킹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 ‘★랭킹 톱10 in 차이나 TOP 5’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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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황치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랭킹 역시 황치열이 1위를 지켰다.

황치열은 앞서 11일 열린 ‘제 32회 골든 디스크 음반부문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 이후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회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본상 수상!! 여러분들 덕분에 골든 디스크 처음으로 품에 안았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황치열은 황금빛의 트로피를 들고 똘망똘망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돌 그룹 못지 않은 황치열의 동안 미모는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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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엑소(EXO) 세훈

엑소 세훈 역시 지난 주에 이어 ‘톱 5’ 내에 이름을 올리며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세훈이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11일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엑소는 본상을 비롯해 글로벌 인기상, 지니뮤직 인기상, 쎄시 아시아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4관왕의 자리에 올라 명불허전 ‘톱 아이돌’의 위상을 지켰다.

엑소는 이날 시상식에서 글로벌 인기상을 수상한 뒤 “정말 행복하다”며 “팬과 함께 하고 싶고 2018년도 더욱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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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박시후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박시후가 이번 주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시후가 출연 중인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12월 10일 첫 시청률 40% 벽 돌파 이후 42.8%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범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극 중 신혜선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재벌 2세 최도경 역으로 열연 중인 박시후는 드라마의 인기와 함게 본인의 필모그래피 역시 다시 한 번 단단히 했다. 이러한 인기에 보답하듯 박시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시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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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김종국

이번주 랭킹 4위의 주인공은 김종국이었다.

최근 ‘용띠클럽’ 종영 이후 ‘런닝맨’에 집중하고 있는 김종국은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며 친분을 인증하기도 했다.

또 김종국은 자신의 최근 한 방송에서 ‘미국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차태현은 돌XX다. 갑자기 뜬금 없이 김종국이 엄마와 미국 여행을 왜 가냐고 묻고 처자식이 있다고 하더라. 고소해야할 것 같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이어 김종국은 “미국에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미국엔 없다”고 말해 또 다른 열해 의혹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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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이종석

마지막 ‘톱 5’의 명단에는 이종석이 이름을 올렸다.

이종석은 지난 2017년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마친 뒤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휴식기 중에도 시상식과 화보, 광고 촬영 등의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이종석은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이종석은 최근 바다를 찾은 듯 백사장 한 가운데에서 신난 모습으로 서 있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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