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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릿지, 퓨어디·나어때보영 外 크리에이터 4명 ‘워너비’ 본선 진출
2018. 01.12(금) 18: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글로벌 MCN 기업 ㈜미디어브릿지(대표 최승환)가 종합편성채널 JTBC ‘워너비(WANNA B)’에서 자사의 1인 크리에이터들이 연일 상승세를 구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JTBC ‘워너비’에서 퓨어디(김도현), 나어때보영(석보영), 대박언니쓰(현윤희), 수짱(김수현) 등 미디어브릿지 소속 크리에이터 출연하여 본선에 올라 치열한 배틀을 펼치고 있다.

퓨어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특수분장 유튜버로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뷰티크리에이터다. 이번 워너비를 통하여 특수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셉트 영상으로 재능을 보이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나어때보영은 뛰어난 미모와 모델 경력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자신의 유튜브에 접목시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유수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 요청이 들어오는 등 유튜버로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대박언니쓰는 태국전문 유튜버로 태국과 한국을 양나라에 소개하면서 한류 전도사 또는 태국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수짱은 아나운서 경력 및 다국어 스페셜 리스트로 해외 문화 및 나라별 비교영상으로 유튜브를 제작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MAMA 2017 in japan’에 초청되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미디어브릿지는 MCN회사로써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영역을 다방면으로 넓히고 있다. 예비 및 신예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디어브릿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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