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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구원, 진상고객에게 당하고 있는 최윤영 구해… ‘멋짐 폭발’
2018. 01.12(금) 19: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구원이 ‘전생에 웬수들’에서 최윤영을 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에서 최고야(최윤영)은 카페 아르바이트 도중 진상고객을 만났다.

최고야는 판매 물건을 함부로 만지고 판매하지 못하도록 한 아이를 타일렀고 아이의 부모가 나타나 최고야를 못 살게 굴었다.

이를 쳐다보던 민지석(구원)은 보다 못해 가게로 들어가 “우리 자기한테 뭐라 했냐”고 따져 물었고 최고야에게 “우리 자기 괜찮아?”라고 했다.

당황한 최고야는 “네”라고 괜찮다는 뜻을 표했으나 민지석은 “근데 내가 안 괜찮아”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진상고객은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놨고 민지석은 “듣던 중 반가운 소리”라며 자신의 변호사 명함을 건넸다.

역으로 당한 진상고객은 머뭇거렸고 민지석은 법 조항을 읊으며 경고했다.

끝으로 그는 최고야에게 장갑을 건네며 “우리 자기. 나 먼저 나가 있을게 이거 끼고 나와. 손 시려”라고 말한 뒤 가게를 나가면서 눈빛으로 한 번 더 진상고객의 기를 눌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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