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궁금한 이야기 Y' “왕진진, 달항아리 300개로 펀드 제안… 돈놀이 하는 것”
2018. 01.12(금) 21: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의 의혹을 다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왕진진으로부터 사업 제안을 받은 사업가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왕진진이 달 항아리 300개가 있다며 이걸로 아트 펀드를 만들자고 했다”며 당시 왕진진과의 통화 녹음을 들려줬다.

녹음 파일 속 왕진진은 “지금 세계적으로 아트펀드라고 하는 것은 다 장난이야. 실질적으로 장난이란 말이야. 30억이란 돈으로 돈을 만들어야 해. 50억이든, 60억이든 만들어야 해”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는 돈놀이를 하는 거야”라고 했다.

또한 그는 “미술품을 가지고 말 그대로 잡고 전당포를 하는 거야”라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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