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윤식당2’ 이서진, 윤여정 몰래 김치전 시키고 줄행랑 뒤 ‘모범답안’
2018. 01.12(금) 22:1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 이서진은 정유미에게 직원들끼리 먹을 수 있는 김치전을 요청했다.

당시 윤여정은 푸드 블로거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 이때를 틈타 몰래 먹으려고 했던 것.

정유미는 불안한 마음에 이서진에게 재차 물었고 이서진은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김치전을 후라이팬에 크게 올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뒤 한국인 손님이 김치전을 시켰고 정유미는 매우 당황해했다.

이서진은 모른 채 주방을 빠져나갔고 주방은 혼란스러움의 연속이었다.

이내 인터뷰를 끝나고 돌아온 윤여정은 “김치전을 왜 이렇게 크게 했냐”고 물었고 박서준은 “배고파서 우리 먹으려고 했다”고 하자 윤여정은 “손님에게 주는 줄 알고 놀랬다”고 했다.

이어 윤여정은 “사장님이 있어야지 안 되겠구만. 너네에게 맡겨갖곤 큰일나겠구만. 내가 이렇게 중요한 인물인지 몰랐네 여기서”라고 했고 살며시 윤여정 뒤로 다가온 이서진은 “우리 다 알고 있는데 선생님만 모르세요”라고 대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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